어청수청장은 사과할 것 없다. 입산료에 사찰관람료는 제외하라!
수배자를 숨겨주면서 검문검색은 받기 싫다면 불교는 치외법권지역인가?
범법자에게 불처벌을 요구함은 불교권력과시냐.
종교형평차원에서 불교문화재는 국고지원없이 모두 불교 스스로 보존관리하도록 해야한다.
입산할 때내는 사찰관람료를 즉각 폐지하라.
사찰에 입장하는 사람에게 받아야지 등산목적인 사람에게 무슨 사찰관람료냐.
불교편향 지원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불교계가 요구하는 것을 듣자하니 마치 이 나라의 국교가 불교인양 행세하고 있음에 다름이 아니다.
청와대는 즉시 청와대 경내에 있는 돌부처를 가까운 조계사로 옮겨야 한다.
이명박대통령의 신앙에 맞지 않쟎는가.
남의 종교를 비하하거나 무례히 행하면 안되겠지만 자신의 신앙정체성을 뚜렷이 해야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제대로 구현하는 것이다.
불교신자가 대통령에 선출되어 조계사로부터 옮겼던 돌부처를 다시 경내 좋은 자리에 모신들 누가 뭐라 하겠는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