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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두려움 없는 새해

작성자바울|작성시간08.12.30|조회수10 목록 댓글 0

두려움 없는 새해

* 두려움 없는 새해 *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 2007년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 영국에 있는 우리 친구 몇 명이 항해를 하면서 새해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심한 폭풍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를 안심시키는 다음과 같은 짧은 편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존과 린다는 좋은 배 노나호에 앉아있어요. 우리는 안전하답니다...... 바람이 태풍강도 10 (시속 48-55해리)으로 불고 있어요. 모두들 기쁘고 복된 새해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폭풍을 만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갈릴리 바다에 있을 때에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막 6:48). 그들은 그 바다를 잘 아는 숙련된 어부들이었지만, 폭풍이 너무 격렬한 나머지 죽을까봐 겁이 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걸어오셔서 그들을 구해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가 새해에 얼마나 심한 폭풍을 만나게 될지 확실히 예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폭풍을 만나리라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우리는 미래를 그분에게 단단히 묶어두었습니다. 과거에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신 예수님은 미래에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입니다. 루이스 에드가 존스의 옛 찬송에는 이러한 우리의 상황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께 닻 내렸네, 인생의 폭풍에 용감히 맞서네 나는 예수님께 닻 내렸네, 바람도 파도도 두려움 없네 나는 예수님께 닻 내렸네, 구원할 능력을 지니셨으니 나는 만세반석에 닻을 내렸네! 새해의 폭풍을 어떻게 견디시렵니까? 만일 예수님께 닻을 내렸다면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변화무쌍한 폭풍의 바다 속에서도 의연히 나아갈 수 있다. - 김상복목사/할렐루야교회 오늘의 양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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