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하나님을 의뢰하기로 ‘하나님의 인도에 한번 맡겨 보기로’ 하는 결단을 내릴 수 있다. 온갖 회의와 조건이 우뚝 버티고 있어도 그분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신다.
-빌 하이벨스의 ‘인생경영’ 중에서-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에 자기 자신을 맡길 때가 많습니다. ‘성공’ 이라는 세상의 그림을 따라 시간과 물질을 들이고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주변의 행복을 돌아볼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런 수고에 비해 돌아오는 것은 늘 정직하지 않습니다. 때론 인간적인 욕심으로 더 많은 것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의 모든 길을 아시는 주님께 우리 삶을 맡겨 드리길 원합니다. 내 힘과 능력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매일 새 날을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