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기억하고 되새겨야 할 중요한 믿음의 말씀들!!!
사62:3-5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바가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아멘.
1. 믿음은 첫째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믿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나라의 왕자다! 공주다! 는 이 놀라운 신분을
순간순간 반복, 묵상, 기억, 각인시키고 즐기고 누려야 합니다.
. 믿는다는 것은 이것인데 첫째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우리의 구주이심을, 십자가에서 죽어주셨음을 믿는 것인데
이를 믿을 때 구원을 얻습니다.
. 예수님의 신분을, 사랑을, 예수님이 구주임을 부인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시려고입니다.
. 주님의 구주이시니 내가 자녀인데
구원받는 열매가 증거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입니다.
. 자녀삼으신 것을 어떻게 합니까!
성령님을 통해서 알고 이전과 다른 경험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자녀이면 하늘나라 왕자 공주인데 구원이 바로 이것입니다.
구원이 이것인데 예수님을 구주로 부인하는 것은
내가 자녀라는 것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큰일날 것으로 아는데
자기가 자녀라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도
이 신분이 십자가를 통해 주신 선물인데
이를 안믿는다는 것은 주님의 십자가를 안믿는 것입니다.
. 우리를 아들 삼으시려고 양자 삼으시려고 죽으셨으니이를 확신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인하는 것이나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나
똑같은 맥락이니 그래서 부인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 귀신이 이 신분에 대해서 역사하고 의심을 주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엄청난 희생의 십자가를 통해 주신 선물을 부인한다는 것은
이를 통해 구원이 왔다는 것을 의심하는 것이니
절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부인하면 안됩니다.
. 환난 때 너를 죽인다고 고문하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지!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시인하고,
또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지! 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똑같은 사실이니 똑같이 시인해야 합니다.
. 평소에도 내가 하나님 나라의 왕자다! 공주다! 아들이다! 는
이 놀라운 신분을 순간순간 반복, 묵상, 기억, 각인시키고 즐기고 누려야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 이 엄청난 희생을 통해 주신 선물을 왠 선물인가 하고 감격해야 하는데
엄청난 희생을 통해서 영생을 새생명을 주시고 양자를 삼아주셨는데도
나 같은 것이 하고 의심해버리면 안됩니다.
. 나 같은 것에게 이런 은혜를 주셨으니 믿고 감격하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며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그런데 안하니 문제가 발생하고 귀신이 역사하고 세상으로 나갑니다.
이런 고귀한 신분이니 고귀한 즐거움을 누리고
고귀한 목적으로 더 영광스런 목적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것이 안다듬어지고 구원이 피상적이니 안되는 것입니다.
. 죄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심이 구원이고 은혜인데
이것에 대한 확신이 없고 누림이 없으니
항상 다른 겅시 다 부럽게 보이고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게 보이고
그리고 더 영광스런 단계로 나가지 못합니다.
. 구원의 확신 자녀의 확신이 되어야 하는데
이 확신이 없는 사람은 예수님을 구주로 안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을 때 너는 나를 믿는구나! 로 인정해주십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이 구주라는 사실과 우리가 자녀라는 사실을 똑같이 증거하십니다.
. 믿음이 없음으로 꾸짖음을 당하지 마시고
자녀임을 이 신분을 믿어야 하고 귀신으로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선물을 주셨는데 나 같은 것이 하면 마귀자식이라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도 되고 마귀의 자식도 되고 이럴 수는 없고 둘 중의 하나입니다.
. 하나님의 자녀이니 그렇게 알고 절대 의심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왕이시니 우리가 하나님의 왕자 공주입니다.
성경은 복잡하니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셨습니다.
2. 두 번째는 친밀의 원리, 사랑의 원리, 영광의 원리,
행복의 원리가 성령안에서 은혜안에서임을 믿고 이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 두번 째로 정말 믿어야 하는 것은 성령의 은혜안에서
그만큼 영화롭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늘 반복해야 합니다.
. 이것이 행복이고 장래 소망인데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안에서이고
하늘나라 행복은 성령안에서이고 영원한 참된 행복은 성령안에서인데
이 진리를 의심하거나 믿지 않으면 안됩니다.
. 이 진리를, 영광의 원리를 잊어서는 안되는데
성령안에서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늘 은혜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더 영광스러운 자녀가 됩니다.
. 하나님의 영광도 성령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성령을 통해서 충만히 영광의 소망이 이루어집니다. (롬15:13)
지금도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집니다.
. 더 존귀한 하나님나라의 왕자가 되어 주님곁에 있으려면
더 성령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래서 늘 은혜안에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기도하는 것인데 그래야 만들어집니다.
. 저도 늘 은혜안에 있으려고기 도하는데
은혜가 떨어지면 비천한 자가 되고 무능한 자가 되고
세상을 이기지 못하는 자녀가 되고 열매를 못맺는 자녀가 되어
영광도 얻지 못하게 되고 위험합니다.
. 가지같으면 매말라 버리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계속 양분이 가지로 흡수되어야 열매를 맺는 것이지
은혜가 없으면 그만큼 가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의 자녀이니 당연히 은혜 받을 권리가 있고
주님은 당연히 주실 의무가 있고 또한 주님은 기뻐하셔서 주십니다.
. 생명을 얻되 더 큰 생명을 얻어야 하고
행복을 얻되 더 큰 행복을 얻어야 하니 주시는데
이것이 성령안에서 이루어지니 은혜생활이 필수적이고
너무 중요한 최고 중요한 최고 보배입니다.
. 그러면 더 영화롭게 되고 나라와 권세와 모든 것이 제공됩니다.
. 하나님의 사랑만큼 더 영화로운 행복한 자가 됩니다.
친밀의 원리, 사랑의 원리, 영광의 원리, 행복의 원리가 성령안에서
은혜안에서이니 이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 하나님의 자녀라도 은혜가 없으면 가치가 없는데
소금이 맛이 없으면 가치가 없듯이 그렇습니다.
. 은혜 없이 어떻게 귀히 쓰임니까!
열매가 없고 양다리를 걸치게 되고 귀하게 쓸 수가 없습니다.
3. 세 번째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어야 하고
다시 오신다고 하신 말씀을 믿어야 하는데
주님은 말씀하신대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 세 번째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주님이 오신다고 하시더니
오신 것처럼 말씀은 그대로 됩니다.
. 성령도 말씀하신대로 오셨고 말씀하신대로 죽으시고
말씀하신대로 사흘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 초림보다 내가 속히 오리라! 하고 다시 오신다고 하신 약속은
더 많이 하셨는데 말씀하신대로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믿으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부활이 누가 쉽게 믿어지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의 말씀은 완전히 보증수표이니 믿어야 하는데
믿음이 없으면 기뻐하지 않습니다.
. 주님의 모든 약속은 우리의 영광과 사랑과 축복의 말씀인데
안믿는 자체가 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믿는 것이 사랑인데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사랑입니다.
. 사랑하고 싶으면 믿으세요! 사랑은 신뢰입니다.
일점일획도 다 이루신 것이니 믿으시라는 것입니다.
. 어떻게 오시려나 하는데 초림 때도 오신다고 하신대로 오셨는데
어떻게 오신다고 하신대로 그대로 처녀의 몸에서 오셨고
나귀 타신다고 하신대로 나귀를 타셨고
예수님에 관한 모든 말씀하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심판하시는데 심판하셔야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고
양과 염소를 가르시는데 깨어 있는 종은 기뻐하여 많은 소유를 맡기고
더디 오리라 생각하고 서로 때리고 하는 자는
엄히 쪼개버린다고 하신대고 그대로 하십니다.
.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 하신대로 함께하시고
두세 사람이 계신 곳에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신대로 함께 하십니다.
. 다시 오심도 말씀하신대로 다시 오십니다.
능력과 영광으로 인자가 다시 오심을 보리라! 하시니
예수님을 재판한 대제사장이 옷을 찢는데
이는 말씀을 전혀 안믿는 것이고
그러니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 그러나 주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죽으신지 사흘밖에 안되었으니 몸이 엉망이어야 하는데
부활의 몸은 완전히 새로운 몸인데 우리를 위한 흔적만 남겨 놓으셨습니다.
부활하셔서 제사장들이 있는 곳에 가서 나타나셨다면
그들이 다 꼬그라져 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면 제자들이 매맞고 그럴 필요가 없을 것인데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 지금도 주님이 전 세계가 tv에 나타나시고 그러면 다 믿을텐데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 모든것을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하시는데
주님이 나타나시는 때가 있는데 그때 우리가 주님을 뵈러 가게 됩니다.
주님이 다시 지상재림 하실 때는 모든 자들이 보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보고 다 보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가능하겠지만 어떤 분은 tv방송매체를 말하는데
그때 본 것은 늦은 것입니다.
. 다시 오심의 약속을 믿으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 우리에게 가져올 은혜가 있으니
그 은혜를 주시려고 오시고 심판하시기 위해 오시는데
오실 때 양 염소, 악인 의인을 구별하셔서 의인은 상을 주십니다.
4. 성경의 전체적인 약속은 상급을 약속하셨는데
이것이 면류관이고 보좌에 앉는 것이고 나라를 얻는 것인데
이것이 최고입니다.
. 성경의 전체적인 약속은 상급을 약속하셨는데
이것이 면류관이고 보좌에 앉는 것이고 나라를 얻는 것인데 이것이 최고입니다.
. 우리가 변화되어 주님을 뵙게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생각한 것이 아니고
주님의 계획하셨으니 주님이 마치십니다.
. 영화시나리오 같으면 주님은 다 끝을 보시는데
우리는 예고편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데 이렇게 해서 신앙역사가 끝나고
인간이 다스리는 역사가 끝나고 주님이 다스리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 다니엘서에 느붓갓네살이 큰 신상을 꿈을 꾸었는데
열발가락이 유럽 십개국을 말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될 때 뜨인돌이 오셔서 부셔버립니다.
. 사도요한은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새하늘과 새땅을 보시고
666표를 보시고 이 표를 받지 못하면 매매를 못한다고 하시고
그리고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결국 이 말씀대로 됩니다.
. 갈수록 무자비하게 된다고 하신대고 그대로 되는데
어느 하나 틀림이 없이 그대로 되고
그리고 주님이 오시고 깨어 있는 자들은 주님을 뵙게 됩니다.
. 하일라이트가 상주시는 것인데 이 땅을 떠나면
그동안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고 충성하고 주의 뜻대로 순종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고 수고한대로 행한대로 갚으신다고 하셨습니다.
. 사도바울께서도 말씀처럼 상받기 위해서 달리셨습니다.
이 약속을 섭리를 믿어야 하고 앞으로 상주심을 믿어야 하는데
약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 중에 상을 크게 받을 사람도 있고 적게 받을 사람도 있는데
그것이 이 땅에서 행한대로 결정이 나는데
이것이 인간의 가치이고 행복이고 복이고 진정한 성공입니다.
. 세상에서 유명하고 인기 있는 것이 아니고
그날에 영광 얻는것이 인기이고 영웅입니다.
. 교계에서도 이름이 없어도 상을 크게 받을 수 있는데
이름도 없고 빛도 없는 자가 더 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하나님 나라는 반대로 슬픔을 당한 자가 위로를 받게 되고
낮은 자가 높아자고.. 천국에서 높은 자가 되려면
어린아이 같이 낮은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만나보자 천국에서!
해처럼 밟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 주님의 신분과 십자가 사랑과 내가 아들임과 상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성령안에서 그만큼 내가 가치 있게 되는데
주님이 오실 때 가치만큼 상을주십니다.
. 말씀하신대로 오셔서 말씀하신데로 심판하시고
세상나라는 사라지고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됩니다.
. 이것이 영광인데 영원한 영광입니다.
어수룩하게 신앙생활하면 영원히 평범하게 살게 됩니다.
. 지금까지 해온 말씀을 정리시키고 확인시켜주는 것이니
그렇구나! 하고 남은 시간이라도 귀신이 조금이라도 역사하지 못하게 하고
지금까지 적당히 한 것을 회개라도 하고
최선을 다해서 보충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려고
사랑해서 주시는 말씀입니다.
. 남은 시간 이 세 가지를 믿으시고 믿으면 기뻐하시고
믿지 않음이 죄이니 믿을 수밖에 없게 하셨습니다.
. 주님께 감사 영광의 박수를 드립니다. 아멘.
2013년 3월 17일 주일밤 말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