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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도행전제41탄= 빗길에 " 꽝" / 주님은혜 로 살어나다/

작성자조무웅|작성시간15.07.01|조회수48 목록 댓글 0

번   호 62522 등록일
2009-03-13 오전 11:04:00
글쓴이 조무웅 목사
조   회
29
첨부파일 추   천   0
제   목 빗길 에 "꽝 " 주님 은혜 로 살아나다/

울사부 목사님 교회( 수지산성교회) 에서 어제 저녁에"기드온 성경대학원
1 년과정 =매주 목요일 실시)" 을 공부를 마치고 나오는데 빗방울 이 떨어져서는 그 전부텀 밤 운전은 위험 하길래 삼가 하는 습성 이 있어서는 근처 의 '찜질방" 에서 서너시간 을 자고는 새벽에 나와 보니깐은 근래 에 보기드물게 비가
줄기차게 쏟아지는 것 이 었다,

온나라 가 가뭄으로 "물 걱정" 으로 시름 하는터에, 하나 께서 이 백성들에게 사막에서 '오아시스" 를 만난것 같은
"단비" 를 쏟아 부어주시는 것이었다,

중부내륙도로 로 해서100 킬로 정도로 빗속을 달려서는
오전 8시에 서대구 인터 체 인지 에 도착 해서는
기분 좋게 " 하이패스' 를 통과 해서는

70 킬로 정도 로 이현로타리를 돌다가는 순식간에 내다마스차가
빗길에 미끌어지며 360 도 로 돌면서는 가드레일 을
드리 박는 순간에 내 입에서 나도 모르게 " 오 / 주여"

소리가 나오면서 " 꽝" 하는 것이었다,

다행히도 뒤에 차가 안 온것이 천만 다행이었다,

정신을 차리고는 차를 살필겨를도 없이 그대 로 차를 몰구서는 좁은커브길을 벗어나서 한적한 곳에다 차 를 세워놓구서 살펴보니깐은
기적 이 따로 없었다/ 할렐루야/

기스하나 없이 멀쩡한게 아닌가?

엔진오일 교환시기가 다되어서는 서대구 대우자동차에가서 리푸트에 다마스 를 올려 놓구 보니깐은

차견인 하는곳이 약간 찌그러지고 아무런 하자 가 없는 것이었다, 엔진오일 교환 하는 기사가 " 목사님 / 승용차
라면은" 박살 " 났을 낌니더, 운 좋게 다른차가 안와서 천만 다행 입니다" 하길래

" 운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믿는 하나님 꼐서
보호 해서 괜찮은 겁니다, 기사양반도 빨리 예수믿고
구원 받아야 합니다" 했드니

머리를 긁적긁적 하면서 연장을 가질러 가는것이었다.

15 년전에도 새벽 에 강원도 로 전도 하러가다가는
괴산 의 연풍 좀지나서는 칠성면의 다리위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차가대여섯바퀴나 회전하는 사고를 당했었는데 우리
주님의 은혜 로 낭떠러지 에 떨어지지않고 옆댕이 의 산비탈길에 사뿐하게 내려 앉는"기적 " 같은일 을 체험 하였었다,

내사마 놀러 다니는기 아니고 우리주님 증거하러 다니는데
우리 주님꼐서 눈동자 같이 보호 안해주시겄는가?

지금까지 전도 여행한 길이 가 오토바이 주행한것과 합쳐서 무려120 만 킬로 가 다 되어간다.

그렇게나 전도하러 전국을 쏘다녀도 큰사고 한번 안난것만봐도
분명히도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게 증명되고 도 남으리라/

오 주님 / 아직도 전도할곳과, 전도할 사람들이 넘넘 많습니다.그러나 주님 뜻이라면 따르겠나이다/


오 주여/ 진실 로 감사 감사 합니다/ 오직 예수



2009, 3, 13

대구산돌교회; 조 무웅 목사
노방전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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