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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글]말 조심

작성자바울|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제목 샬롬 말 조심합시다 *
샬롬
말 조심합시다

* 더러운 말?(씨발,좆같네 등)
* 부정적인 말? (환장하것다,죽겠구만,
답답한 놈,이 새끼,저 새끼 등)
* 저주의 말?
(사탄마귀다,죽어라,미친 놈 등)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부정적이고
더러운 말,
저주의 말을 버리고
사람을 살리는
은혜로운 말을 할 것을 강력히 권면합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29)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야고보서 3:10)

말은 마음의 열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12:34).
거친 말과 부정적인 언어는
우리 내면의 영적 상태가 건강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말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성경은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 있다"고 말씀합니다(잠언 18:21).
우리가 내뱉는 저주와
부정적인 말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삶에도
상처와 파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언어생활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창세기 1:3).
그러므로 성도는
사람을 세우고 축복하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말하기 전에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감정이 앞설 때
즉시 반응하기보다
에베소서 4장 29절의 말씀을 기억하며
이 말이 덕을 세우는지,
선한 말인지,
은혜를 끼치는 말인지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비난보다
축복과 기도를 선택해야 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상처를 주거나 어려운 상
황을 만날 때
저주와 원망으로
반응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하며
기도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로마서 12:14).
감사의 언어로
입술을 채워야 합니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에베소서 5:4)고 말씀합니다.

불평이 나오려 할 때
의식적으로 감사할 제목을 찾아 말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우리의 입술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웃을 살리도록 구별된 도구입니다.
오늘 하루도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언어 습관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소망을 전하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결단합시다.

* 욕먹을 놈은 욕을 해도 돼?
>>>당신은 욕 얻어먹을 짓을
한 적이 없는가?
* 예수님도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했어.
>>> 당신이 예수님인가
?

선택은 각자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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