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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7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작성자최상수 스테파노| 작성시간24.06.1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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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캐슬린 작성시간24.06.17 아무런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난과 죽음의 모범을 보여주신
    주님의 모범을 따라 조건 없이 용서하고 큰 사랑으로 다가설 수 있어야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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