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음산(淸音散)
- 의감(醫鑑)
-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
- 내경편(內景篇) 권이(卷二) 성음(聲音)
목소리가 맑지 못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구성약재(총 4건)
- 가자(訶子)A : 11.25 g. 반은 생것으로 하고 반은 볶는다.
- 감초(甘草)A : 7.5 g. 반은 생것으로 하고 반은 볶는다.
- 길경(桔梗) : 18.75 g. 생 것.
- 목통(木通)A : 11.25 g. 반은 생것으로 하고 반은 볶는다.
조제용법
약재들을 썰어서 2첩으로 나눈다. 한번에 1첩씩 물에 달여 찌꺼기를 버린 다음 생지황즙 작은 잔으로 1잔을 넣어서 잠잘 무렵에 먹는다.
주치병증
병변의 영향에 의해 말소리 또는 기침소리가 중탁(重濁)하고 맑지 못한 병증. 외감풍한(外感風寒)이나 속에 담습(痰濕)이 가로막음으로 인하여 기도(氣道)가 잘 소통되지 못하여 생긴다. [소문(素問)] <맥요정미론(脈要精微論)>에서 ‘……소리가 방안에서 나오는 말소리 같은데, 이는 중기(中氣)의 습(濕) 때문이다.(……聲如從室中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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