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열화증(少陰熱化證)
- 소음열화(少陰熱化)
상한(傷寒) 소음병(少陰病)의 병리 변화. 소음병은 양기허한증(陽氣虛寒證)이 많으나, 또한 소음의 음허(陰虛)로 열화되는 병증이 있기도 하다. [상한관주집(傷寒貫珠集)]에서 '소음(少陰)의 열(熱)은 양경(陽經)으로부터 전입(傳入)한 경우가 있고, 또 한사(寒邪)를 받은 지 오래되어 열(熱)로 변한 경우가 있다. 2, 3일 이상이란 2, 3일에서 5, 6일 혹은 8, 9일까지이니, 한(寒)이 극(極)하여 열(熱)로 변하는 때를 말한다.(少陰之熱, 有從陽經傳入者, 亦有自受寒邪, 久而變熱者. 曰二三日以上, 謂自二三日至五六日, 或八九日, 寒極而變熱也.)'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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