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풍(小腸風)
고질적인 음창(陰瘡). 주신재(周愼齋)의 [비전여과(秘傳女科)]에 ‘음호(陰戶)에 창(瘡)이 생겨 어떤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것을 소장풍(小腸風)이라 한다.(陰戶生瘡, 諸藥不效, 名小腸風.)’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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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풍(小腸風)
고질적인 음창(陰瘡). 주신재(周愼齋)의 [비전여과(秘傳女科)]에 ‘음호(陰戶)에 창(瘡)이 생겨 어떤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것을 소장풍(小腸風)이라 한다.(陰戶生瘡, 諸藥不效, 名小腸風.)’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