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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소중(小中)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0

소중(小中)


경증(輕證)의 중풍(中風).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중풍원류(中風源流)>에 ‘소중이란 무엇인가? 풍(風)이 인체를 침입하는데 장부(臟腑)와 혈맥(血脈) 같은 깊은 곳에 이르지 않고 단지 손발에만 미치는 것이다. 소중증(小中證)을 치료할 때는 정풍약(正風藥)으로 깊이 치료하여 혹시라도 병을 도리어 안으로 끌어들이면 안 되므로, 단지 화평한 약으로 조리(調理)한다.(小中者何? 其風之中人, 不至如臟腑血脈之甚, 止及手足者是也. 若遇小中症, 切不可用正風藥深切治之, 或至病反引而向裏, 只需平和之劑調理.)’라고 하였다.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풍과(風科)>에는 '풍사(風邪)가 수족(手足)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이름하여 소중(小中)이라고 한다.(若風歸手足, 名曰小中.)'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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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백출산(錢氏白朮散)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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