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창(粟瘡)
- 속양(粟瘍), 검생속(瞼生粟)
1) 온몸에 생기는 빨간 싸라기 같은 두드러기. 표(表)가 허하고 화사(火邪)가 안에 뭉친데다 밖에서 풍사(風邪)를 받아 풍(風)과 화(火)가 서로 엉겨 살갗에 막히므로 일어난다. 온몸에 싸라기 같은 두드러기가 돋아 빨가면서 가려운데, 긁으면 부스럼이 된다. 오래되어 혈액(血液)이 소모되면 살갗이 거칠어지고 두툼하여 뱀가죽처럼 된다. 치료는 소풍청열(疏風淸熱)하여야 한다. 지금의 구진성습진(丘疹性濕疹; papular eezema) 또는 양진(痒疹)에 해당한다. 2) 눈까풀 안쪽에 노란 싸라기 같은 뾰루지가 생기는 병
관련처방 (총 3건)
제풍청비음(除風淸脾飮)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속창(粟瘡)의 치료에 사용되는 처방임.조각고삼환(皂角苦蔘丸)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청비양혈탕(淸脾凉血湯)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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