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피선(松皮癬)
살갗이 소나무 껍질처럼 되는 선(癬). [의종금감(醫宗金鑑)] 제74권에서 ‘송피선(松皮癬)은 형태가 마치 소나무의 껍질과 같으며, 빨갛고 하얀 얼룩점이 서로 잇달아 생기고, 때때로 가렵다.(松皮癬, 狀如蒼松之皮, 紅白斑點相連, 時時作痒)’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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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피선(松皮癬)
살갗이 소나무 껍질처럼 되는 선(癬). [의종금감(醫宗金鑑)] 제74권에서 ‘송피선(松皮癬)은 형태가 마치 소나무의 껍질과 같으며, 빨갛고 하얀 얼룩점이 서로 잇달아 생기고, 때때로 가렵다.(松皮癬, 狀如蒼松之皮, 紅白斑點相連, 時時作痒)’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