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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쇄구정(鏁口疔)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0

쇄구정(鏁口疔)

  • 순정(唇疔)

입가에 생기는 정(疔). [의종금감(醫宗金鑑)] 제65권에서 ‘쇄구정(鎖口疔)은 입가에 생긴다.(鎖口疔在嘴角生.)’라고 하였다. 심(心)과 비(脾) 2경맥에 화독(火毒)이 엉겨 쌓이므로 생긴다. 처음에는 입가에 좁쌀만한 부스럼이 생겨 빛깔이 검붉으면서 단단하게 굳고, 뿌리는 작으면서 깊고, 몹시 붓고 얼얼하면서 근질근질하거나 뻐근하게 아프며, 추웠다 더웠다 하고, 안달이 나면서 갑갑해 하고, 구역질이 나며, 심하면 입마저 벌리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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