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쇄두(鎖肚)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0

쇄두(鎖肚)


1) 갓 태어난 아기가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것. 영아가 출생 후 2, 3일이 지나도록 대변이 나오지 않는 것은 생리적인 기형(畸形) 이외에는 대부분 태열(胎熱)이 울결되었거나 허약하게 태어나 대장으로 변을 보낼 힘이 없기 때문이다. 태열(胎熱) 때문이면 청장(淸腸)하여야 하므로 일념금(一捻金)을 쓰고, 태품부족(胎禀不足)에는 익기(益氣)하여야 하므로 먼저 독삼탕(獨蔘湯)을 쓰고, 이어서 밀전도법(蜜煎導法)을 써서 치료한다. 2) 제풍삼증(臍風三證)의 하나. [유과발휘(幼科發揮)]에 ‘쇄두증(鎖肚症)은 배꼽이 파랗게 부어서 돌출되어 있고 두복(肚腹)은 창대(脹大)하며 청근(靑筋)이 노출되어 있고 대변이 비삽(秘澁)하여 통(通)하지 않는 것으로 치료하지 못한다.(鎖肚證, 臍突靑腫, 肚腹脹大, 靑筋浮露, 大便澁不通者, 不治.)’라고 하였다. 3) 항문이 막히는 증형(症形)의 하나

관련처방 (총 1건)

천마원(天麻圓)B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단제(斷臍)뒤에 수습풍랭(水濕風冷)이 틈타 배꼽에 들어가 심비(心脾)에 까지 감으로 인하여 두창제종(肚脹臍腫),신체중저(身體重著),사지유직(四肢柔直)하며, 밤낮으로 울고, 젖을 빨 지 못하며, 심한 경우 풍휵(風搐)이 발하게 된다 이 약(藥)은 이경하담(利驚下痰)하며 조장(釣腸)、쇄두(鎖肚)、촬구(撮口)에 모두 쓸 수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