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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수곡리(水穀痢) 손설(飧泄)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0

수곡리(水穀痢)

  • 손설(飧泄)

(1) 비위(脾胃)가 허약하여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한 이질(痢疾). [시병론(時病論)] 제3권에서 "수곡리(水穀痢)는 찌꺼기와 피고름이 섞여 나오고 뱃속이 살살 아프며 화장실에 자주 간다. 음식을 적게 먹으며 팔다리가 나른하고 맥이 세완(細緩)하면서 힘이 없고 동시에 관부(關部)가 현(弦)하기도 하다. 이는 비위가 허한(虛寒)하기 때문인데 허하면 제대로 운화하지 못하고 한(寒)하면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水穀痢者, 糟粕膿血雜下, 腹中微痛, 登圊頻頻, 飮食少餐, 四肢困倦, 脈來細緩無力, 或關部兼弦, 此因脾胃虛寒, 虛則不能健運, 寒則不能消化也.)"라고 하였다. 치료는 건비온중(健脾溫中)을 위주로 하여야 한다. (2) 수질과 토질에 적응하지 못하여 발생한 이질. 불복수토리(不伏水土痢)라고도 한다. (3) 손설(飧泄).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이질원류(痢疾源流)>에서 "손설을 또한 수곡리라고도 한다.(飧泄亦曰水穀痢.)"라고 하였다. 보화환(保和丸)이나 화위환(和胃丸) 등을 쓴다.

양방병증

불소화 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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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감도담탕(加減導痰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중풍(中風)에 담(痰)이 많아 말을 못하고 열(熱)이 있는 자를 치료하는 처방임가감목향산(加減木香散)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수곡(水穀)이 소화되지 않고 설사하는 손설(飱泄)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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