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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수사(水瀉) 택사(澤瀉).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수사(水瀉)

  • 택사(澤瀉).

(1) 비(脾)가 허약해져 습(濕)이 성해져서 배가 더부룩하고 물 같은 설사를 심하게 하는 병증. [성제총록(聖濟總錄)] 제74권에서 "비위(脾胃)가 약하여 수곡(水穀)을 나누지 못하여 습음(濕飮)이 고이면 수(水)가 장(腸) 사이로 달려가 굳게 막지 못하므로, 배가 더부룩하고 마치 물을 쏟아붓듯이 설사한다. 이것을 주설이라 하는데 민간에서는 수사(水瀉)라 한다.(脾胃怯弱, 水穀不分, 濕飮留滯, 水走腸間, 禁固不能, 故令人腹脹下利, 有如注水之狀, 謂之注泄, 世名水瀉.)"라고 하였다.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제59권에서는 "장위(腸胃)가 허약하여 사기(邪氣)를 감수하거나 찬것이나 날것을 먹어 비위를 손상시키면 대장이 허한(虛寒)하여지므로 수사가 된다.(若腸胃虛弱受於氣, 或飮食生冷傷於脾胃, 大腸虛寒, 故成水瀉也.)"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물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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