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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수습범람증(水濕泛濫證)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수습범람증(水濕泛濫證)


외사(外邪)가 양기(陽氣)를 방해하거나, 본래부터 양기부족(陽氣不足)으로 기화(氣化)가 안 되어 수습(水濕)을 운행하지 못하여 기부(肌膚)에 넘쳐서 생기는 증. 부종 (안면(顔面), 눈두덩이의 미종(微腫), 사지부종(四肢浮腫), 심하면 흉(胸), 복(腹), 요배(腰背) 등의 수종(水腫)), 소변불리(小便不利) 등이 주증이고, 신중흉민(身重胸悶), 오심욕구(惡心欲嘔), 완복창만(脘腹脹滿), 형한지냉(形寒肢冷), 요통산중(腰痛痠重), 발열오한(發熱惡寒) 등이 차증이며, 태백이(苔白膩), 맥부활혹침완(脉浮滑或沈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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