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종만(水濕腫滿)
- 수종(水腫), 수기(水氣), 수병(水病), 부종(浮腫)
수습(水濕)이 정체(停滯)해 얼굴, 사지 및 흉복부, 심하면 전신에 부종을 일으키는 것. 비(脾), 폐(肺), 신(腎) 3장의 병임. 폐기가 허하면 비가 허하면 수를 제어하지 못하고, 신이 허하면 수가 있을 곳이 없어 이리저리 흘러 다니다가 귀경(歸經)하지 못하고 거슬러 올라 퍼져서 비로 들어가고 기육(肌肉)에 넘쳐 부종이 되고, 폐에 들어가서 기천(氣喘)이 발생하는데 이는 실증(實證)임. 허증(虛證)은 비신양허(脾腎陽虛)로 수습을 운화하지 못해 발생함.
양방병증
부종; 복부팽만
관련약재 (총 1건)
관련처방 (총 3건)
삼화신우환(三花神祐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수습(水濕)으로 인해 붓고 배가 그득한 것을 치료하거나 건강한 사람이 풍담(風痰)이 울열(鬱熱)하여 지체마비가 오고, 통증이 일정하지 않고, 습열종만(濕熱腫滿), 기혈옹체(氣血壅滯)로 인해 위에 담(痰)이 쌓인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마자죽(麻子粥)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삼화신우환(三花神祐丸)C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수습(水濕)으로 인해 붓고 배가 그득한 것을 치료하거나 건강한 사람이 풍담(風痰)이 울열(鬱熱)하여 지체마비가 오고, 통증이 일정하지 않고, 습열종만(濕熱腫滿), 기혈옹체(氣血壅滯)로 인해 위에 담(痰)이 쌓인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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