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수자설(水恣泄)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수자설(水恣泄)

  • 수자(水恣)

횡격막에 열이 있어 목이 말라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데 위(胃)에는 열이 없어 설사하는 병증. [소문병기기의보명집(素問病機氣宜保命集)] <사론(瀉論)>에서 ‘목이 말라 물이 켜이는 경우는 열이 횡격막에 있는 것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횡격막을 통과하여 위(胃)로 들어가는데, 위경(胃經)에는 본래 열이 없어 그 물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수자(水恣)라 한다. 이 때문에 미곡(米穀)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온다.(渴引飮者, 是熱在膈上. 水多入則下鬲入胃中, 胃經本無熱, 不勝其水, 名曰水恣, 故使米谷一時下.)’라고 하였다. 이 병증은 일음활설(溢飮滑泄)과 비슷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