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심예(水瑕深翳)
- 빙하예심외장(氷瑕翳深外障)
눈병의 하나로 예막(翳膜)의 일종이다. 눈동자 속에 푸른색의 티가 생겨서 점점 깊이 들어가면서 몹시 아프고 흰자위에는 핏발이 선다.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제16권에서 '수하심예(水瑕深翳)란 눈동자 안에 가로로 깊게 티가 서려 푸른 빛깔을 띠면서 깊숙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시도 때도 없이 아픈데, 이는 오장(五臟)이 모두 열을 받았기 때문이다.(水瑕深翳, 黑水內橫深瑕盤, 靑色沉沉入, 痛楚無時, 此五臟俱受熱.)'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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