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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수혈(嗽血)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수혈(嗽血)


(1) 기침을 하면 피가 나오는 병증. 해혈(咳血)이라고도 한다. [증인맥치(症因脈治)] 제2권에서는 "해혈(咳血)은 바로 수혈(嗽血)이다.(咳血卽嗽血.)"라고 하였다. 외감(外感)과 내상(內傷)으로 나눈다. 내상수혈(內傷嗽血), 외감수혈(外感嗽血). (2) 기침소리가 가벼우면서 가래가 많고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병증. [경악전서(景岳全書)] <잡증모(雜證謨)>에서 "해혈(咳血)과 수혈(嗽血)은 모두 폐규(肺竅)를 통하여 나와 비록 같은 종류인 듯하지만 실제로는 같지 않다. 해혈은 가래가 적어 뱉으려 해도 잘 나오지 않으며, 수혈은 가래가 많아 비교적 쉽게 뱉어진다.(咳血, 嗽血皆從肺竅中出, 雖若同類而實有不同也. 蓋咳血者少痰, 其出較難; 嗽血者多痰, 其出較易.)"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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