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상(宿傷)
- 손상어혈(損傷瘀血), 진상(陳傷)
외상(外傷)을 입은 후 철저히 치료하지 않아 어혈이 생겨 나타나는 병증. 외상(外傷)을 받은 다음 이내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치료를 철저하게 하지 못하여 어혈(瘀血)이 삭지 않고 몰려 있어서 과로하거나 기후가 변화되는 때에 몹시 아프다. 다쳤던 부위가 은근히 아프고 오래도록 낫지 않으며 덜했다 더했다 하면서 힘들면 다시 도져 몹시 아프고 탱탱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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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상(宿傷)
외상(外傷)을 입은 후 철저히 치료하지 않아 어혈이 생겨 나타나는 병증. 외상(外傷)을 받은 다음 이내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치료를 철저하게 하지 못하여 어혈(瘀血)이 삭지 않고 몰려 있어서 과로하거나 기후가 변화되는 때에 몹시 아프다. 다쳤던 부위가 은근히 아프고 오래도록 낫지 않으며 덜했다 더했다 하면서 힘들면 다시 도져 몹시 아프고 탱탱 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