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식(宿食)
음식이 위장에 정체되고 쌓여 오랫동안 소화되지 않는 병증. [금궤요략(金匱要略)] <복만한산숙식맥증치(腹滿寒疝宿食病脈證治)>에서 "설사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는 것은 숙식(宿食)이 있기 때문이니, 내려보내야 하는데 대승기탕(大承氣湯)이 적합하다.(下利不欲食者, 有宿食也, 當下之, 宜大承氣湯.)"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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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염탕(溫鹽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얼굴에 다섯가지 색깔의 창(瘡)이 생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위령탕(胃苓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감응환(感應丸)A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차가운 것을 먹어 생긴 이질을 치료하는 처방임신국환(神麯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구토(嘔吐)의 치료에 사용되는 처방임.조포내령단(棗包內靈丹)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축사향부탕(縮砂香附湯)C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심복자통(心腹刺痛)을 치료하는 처방임.곡신원(穀神圓)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소식(消食)의 효능이 있어 소화불량(消化不良)에 사용되는 처방임.노씨감응원(盧氏感應圓)D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삼릉전원(三棱煎圓)E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기(氣)가 잘 통하도록 해주고 중초(中焦)를 편안하게하는 효능을 가진 처방임.건곽란토방(乾霍亂吐方)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건곽란(乾霍亂)에 토(吐)하고자 하나 토(吐)하지 못하고, 설사(泄瀉)하고자 하나 설사(泄瀉)하지 못하며, 뱃속이 매우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소염탐토법(燒鹽探吐法)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음식을 잘못 먹고 나서 가슴이 답답하여 음식이 소화가 되지 않고 손발이 차며 척맥(尺脈)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화중산(和中散)B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위(胃)를 편안하게 하여 토하고 설사하는 것을 멎게 하고 번갈증(煩渴症)을 안정시켜주는 처방임자상환(紫霜丸)C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식간(食癎)으로 뱃속에 음식물과 담(痰)이 정체되어 있고 젖을 소리 없이 울컥 토하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부자갱미탕(附子粳米湯)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곽란(霍亂)하고 사지(四肢)가 찬 것과 구(嘔)를 자주 하고 토(吐)는 적게 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감응환(感應丸)C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차가운 것을 먹어 생긴 이질을 치료하는 처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