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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숙체(宿滯)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5 목록 댓글 0

숙체(宿滯)


음식물이 내려가지 않고 위완부에 정체되어 있는 병증. [제생방(濟生方)]에서 "태어나면서부터 겁약(怯弱)한데다가 굶고 과식하는 것이 제때를 잃었거나, 혹은 오미(五味)나 비린 생선 또는 유제품 따위를 지나치게 먹고 익지 않거나 찬 과일과 채소를 억지로 먹어 위완(胃脘)에 정체되면 드디어 숙체가 생긴다.(稟受怯弱, 飢飽失時, 或過餐五味魚腥乳酪, 强食生冷果菜, 停留胃脘, 遂成宿滯.)"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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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적원(挨積圓)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감사(疳瀉), 구역(嘔逆), 숙체(宿滯), 식적(食積), 장명(腸鳴), 주적(酒積), 토사(吐瀉), 복창(腹脹)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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