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균(脣菌)
입술이 부어 올라 뒤집히거나 삐죽하게 튀어나와 버섯처럼 되는 병증. [포씨험방신편(鮑氏驗方新編)] 제1권에서 ‘입술이 느닷없이 뒤집히거나 튀어나와 돼지 주둥이처럼 되는 것을 순균(脣菌)이라고 하는데, 곧 심(心)과 비(脾)의 열독(熱毒)으로 일어난다.(嘴脣陡然翻突, 形如猪嘴, 此名脣菌. 乃心脾熱毒所致.)’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입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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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균(脣菌)
입술이 부어 올라 뒤집히거나 삐죽하게 튀어나와 버섯처럼 되는 병증. [포씨험방신편(鮑氏驗方新編)] 제1권에서 ‘입술이 느닷없이 뒤집히거나 튀어나와 돼지 주둥이처럼 되는 것을 순균(脣菌)이라고 하는데, 곧 심(心)과 비(脾)의 열독(熱毒)으로 일어난다.(嘴脣陡然翻突, 形如猪嘴, 此名脣菌. 乃心脾熱毒所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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