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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습달(濕疸)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5 목록 댓글 0

습달(濕疸)

  • 황달(黃疸)

황달(黃疸) 28후(候)의 하나. 습(濕)이 열(熱)보다 심한 황달(黃疸)을 말함. 색이 누렇고 어두우며 온몸이 다 저릿하고 팔다리가 가라앉을 듯 무거우며, 물을 마시려 하지 않고 소변이 순조롭지 않으며 열이 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화습이수(化濕利水)하여야 하니 인진오령산(茵蔯五苓散), 제습단(除濕丹) 등을 쓴다. [천금요방(千金要方)] <상한발황(傷寒發黃)>에는 '습달(濕疸)로 7-8일 후에 장열(壯熱)이 나면 열(熱)이 안에 있고 먹피가 있는 것이니 마땅히 내려보내야 하는데 아랫배가 그득한 경우는 급히 내려보내야 한다.'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2건)

고반초산(古礬硝散)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여로달(女勞疸)과 습달(濕疸)을 치료하는 처방임반석활석산(礬石滑石散)A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습달(濕疸)을 치료하는 처방임 이 병을 얻으면 일신(一身)이 다 아프고,발열(發熱)하며,면색(面色)이 흑황(黑黃)이다가,칠팔일(七八日) 뒤에,장열(壯熱)이 속에 있게 되면 혈하(血下)하는 것이 마치 간을 쪼는 듯 하고, 소복(小腹)에 찬 것이 급하게 내려가 신목(身目)이 모두 황색이 되고, 소변(小便)이 순조롭지 못하며, 그 맥(脈)은 침세(沈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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