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담유주(濕痰流注)
유주병(流注病)의 하나. [외과추요(外科樞要)] 제2권에 나옴. 비(脾)가 허하여 기(氣)가 약하거나 담습(痰濕)이 안에서 막힌데다 다시 사독(邪毒)을 받아 영위(營衛)로 흘러 넘쳐 살결 사이에 들어감으로써 일어난다. [양의대전(瘍醫大全)] 제29권에서 "습담유주(濕痰流注)는 처음에는 붓고 아프며, 종두(腫頭)가 없고 피부 빛깔이 바뀌지 않다가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으면 열이 나면서 곪는다.(濕痰流注, 初起腫痛無頭, 皮色不變, 久而不治, 則發熱作膿.)"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5건)
반하금출탕(半夏芩朮湯)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담음(痰飮)으로 팔이 아파서 들지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미태을고(加味太乙膏)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감주단(紺珠丹) (의종금감(醫宗金鑑)(御纂醫宗金鑑-법인문화사))보안만령단(保安萬靈丹)과 같은 처방임.보안만령단(保安萬靈丹)B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여의금황산(如意金黃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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