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병(濕病)
습사(濕邪)로 생긴 병증. 내습(內濕)과 외습(外濕)으로 나눔. 내습은 비(脾)의 운화기능장애, 소화불량으로 수습이 퍼지지 않고 한 곳에 머물러 생김. 외습은 기후가 습하거나, 습한 곳에 오래 있어 습사가 피부로 침입해 생기고 상습(傷濕)이라고도 함. 외습은 기부(肌膚)에서 장부(臟腑)로, 내습은 경락(經絡)으로 전해짐.
관련처방 (총 2건)
창출주(蒼朮酒)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모든 병을 없애주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며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처방임제습단(除濕丹)C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습열(濕熱)이 삼음(三陰)에 있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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