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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습사(濕邪)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0

습사(濕邪)


육음(六淫)의 하나. 습(濕)이 병을 일으키는 원인(邪氣)이 될 때 부르는 이름.

관련처방 (총 5건)

만병오령산(萬病五苓散)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습(濕)으로 인해 설사(泄瀉)는 하되 배는 아프지 않고 맥(脈)이 세(細)한 것을 다스리는 처방임궁신탕(芎辛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풍한습(風寒濕)이 뇌에 들어가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우며 토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삼일신기환(三一腎氣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허로(虛勞)를 치료하고 심신(心腎)등 모든 장기(臟器)의 정혈(精血)을 더해주고 화습(火濕)을 사(瀉)해주거나 음허(陰虛)하여 신화(腎火)가 염상(炎上)하여 폐조(肺燥)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대황좌경탕(大黃左經湯)B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풍(風),한(寒),서(暑),습사(濕邪)가 족양명경(足陽明經)으로 몰려서 다리와 허리가 벌겋게 붓고, 아파서 걸어 다니지 못하며 대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마황좌경탕(麻黃左經湯)D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풍(風), 한(寒), 서(暑), 습사(濕邪) 등 네 사기(邪氣)가 족태양경(足太陽經)으로 몰려서 허리와 다리가 오그라들면서 저리고, 무겁고 아프며, 한기(寒氣)가 더하고 열이 나며, 땀이 나지 낳고 오한이 나거나 혹 땀이 절로 나오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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