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열발황(濕熱發黃)
습(濕)과 열(熱)이 엉켜 맺힘으로써 피부가 누렇게 되는 병증. [단계심법(丹溪心法)] <저(疸)>에 나옴. 양황(陽黃)에 속한다. [상한전생집(傷寒全生集)] <변상한발황(辨傷寒發黃)>에 "습열발황(濕熱發黃)은 온몸이 모두 아프고 열이 나며 목이 마르고 소변이 순조롭지 않으며, 색은 그을린 누런빛으로 어둡고 밝지 않다.(濕熱發黃, 一身盡痛, 發熱口渴, 小便不利, 色如熏黃, 暗而不明也.)"고 하였다.
양방병증
황달
관련처방 (총 8건)
침사환(鍼砂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곡달(穀疸), 주달(酒疸)과 습열(濕熱)로 생긴 황달(黃疸)등을 치료하는 데 쓰는 처방임치자백피탕(梔子柏皮湯)A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상한(傷寒)에 몸에서 열이 나고 발황(發黃)하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치자백피탕(梔子栢皮湯)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발황(發黃), 상한발황(傷寒發黃), 습열발황(濕熱發黃) 등을 치료하는 처방임.당귀념통탕(當歸拈痛湯)B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인진장군탕(茵陳將軍湯)B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인진호탕(茵陳蒿湯)B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신황(身黃), 황달(黃疸)을 치료하는 처방임.침사환(針砂丸)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곡달(穀疸), 습열발황(濕熱發黃), 주달(酒疸)을 치료하는 처방임.신달탕(腎疸湯)C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신달(腎疸)로 눈이 노랗게 되고 오줌이 붉은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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