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열설사(濕熱泄瀉)
습열이 장위에 응체(凝滯)해 일어나는 설사. 배가 아픈 뒤에 설사하고, 입안이 마르고, 가슴이 답답하고, 대변은 누렇고 역한 냄새가 나며, 항문에 작열감이 있고, 소변이 황적색이고, 설태는 황니(黃膩)함.
양방병증
설사
관련약재 (총 5건)
관련처방 (총 6건)
청육환(淸六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습열(濕熱)로 인한 설사를 치료하는 처방임백출복령탕(白朮茯苓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창출주(蒼朮酒)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모든 병을 없애주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며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처방임청육환(淸六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습열(濕熱)로 인한 설사를 치료하는 처방임창출작약탕(蒼朮芍藥湯)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증세의 치료는 앞과 같다(앞의 내용 : 습사(濕瀉)를 치료하며 또 식적(食積)、습열작사(濕熱作瀉)를 치료하는 처방임)복령탕(茯苓湯)K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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