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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습열울체(濕熱鬱滯)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6|조회수14 목록 댓글 0

습열울체(濕熱鬱滯)


습열이 비위(脾胃)나 간담(肝膽)에 울체해 있는 것. 습은 무겁고 탁해 기기(氣機)의 운행을 방해하고, 열과 만나면 열은 습 때문에 풀리지 않고 습은 열로 훈증되어 양기(陽氣)가 더욱 상함. 열이 계속되고 오후에 열이 더 높아지며,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으며, 정신적으로 피로하고, 흉완(胸脘)이 그득하고, 음식 생각이 없으며 대변이 끈적거려 시원히 안 나오고, 소변이 잘 통하지 않거나 황적색을 띠고, 간혹 황달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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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환(導水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장용환(藏用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습열(濕熱)이 울체되어 생긴 모든 질환에 기혈(氣血)을 소통시키는 처방임현인환(顯仁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도수환(導水丸)의 다른 이름이로 일체의 습열(濕熱)이 울체(鬱滯)된 것을 치료하는데, 기혈(氣血)을 통하게 하는 처방임귤피일물탕(橘皮一物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일을 안 하고 너무 쉬어서 기가 정체되어 스스로 기를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삼화신우환(三花神祐丸)D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수습(水濕)으로 인해 붓고 배가 그득한 것을 치료하거나 건강한 사람이 풍담(風痰)이 울열(鬱熱)하여 지체마비가 오고, 통증이 일정하지 않고, 습열종만(濕熱腫滿), 기혈옹체(氣血壅滯)로 인해 위에 담(痰)이 쌓인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저령환(猪苓丸)B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성장기에 성욕(性慾)이 생겼으나 뜻대로 이루지 못해서 밤에 자다가 정액이 새어나가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초두구환(草荳蔲丸)B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졸심통(卒心痛)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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