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열유정(濕熱遺精)
유정(遺精)의 일종. 이 병증은 비위습열(脾胃濕熱)로 인하여 꿈을 꾸지 않고도 정액이 저절로 나오는 것으로 술이나 후미(厚味)를 너무 많이 먹었거나 담화(痰火)가 원인이 되어서도 생긴다. 청승탁강(淸升濁降)하게 하면 비위(脾胃)가 건실(健實)하여지고, 유활(遺滑)이 저절로 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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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열유정(濕熱遺精)
유정(遺精)의 일종. 이 병증은 비위습열(脾胃濕熱)로 인하여 꿈을 꾸지 않고도 정액이 저절로 나오는 것으로 술이나 후미(厚味)를 너무 많이 먹었거나 담화(痰火)가 원인이 되어서도 생긴다. 청승탁강(淸升濁降)하게 하면 비위(脾胃)가 건실(健實)하여지고, 유활(遺滑)이 저절로 멎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