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증(濕證)
내습(內濕)과 외습(外濕)으로 나눔. 내습은 비(脾)의 운화기능이 장애되어 수습(水濕)이 퍼지지 못하고 한 곳에 몰려 생기며 입맛이 없고 심번(心煩), 심하비만(心下痞滿), 오심 때로 구토, 대변당설(大便溏泄), 소변불리(小便不利) ,하지부종 등이 나타남. 외습은 기후가 습할 때 습한 곳이나 물 속에 오래 있어 습사를 받아 생기며 오후에 조열(潮熱)이 나서 발한(發汗)해도 내리지 않으며 두중(頭重), 신중(身重), 사지동통, 골절통 등이 있음.
관련처방 (총 4건)
삼습탕(蔘濕湯)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습증(濕證)을 치료하는 처방임.향소산(香蘇散)K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오령산(五苓散)M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제습탕(除濕湯)J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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