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試月)
- 시수(試水), 유태통(類胎痛), 상산(傷産)
임신 후기에 출산할 것처럼 갑자기 제복(臍腹)에 동통이 있으나 분만하지 않는 것. [경악전서(景岳全書)] 제39권에 ‘출산 예정일을 한달 또는 반달을 남기고, 갑자기 마치 출산(出産)할 것처럼 복통(腹痛)이 나타나는데 실제로 출산은 하지 않는 것을 시월(試月)이라 하며 출산하려는 것이 아니다.(有一月前或半月前怱然腹痛如欲産而不散者, 名曰試月, 亦非産也.)’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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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試月)
임신 후기에 출산할 것처럼 갑자기 제복(臍腹)에 동통이 있으나 분만하지 않는 것. [경악전서(景岳全書)] 제39권에 ‘출산 예정일을 한달 또는 반달을 남기고, 갑자기 마치 출산(出産)할 것처럼 복통(腹痛)이 나타나는데 실제로 출산은 하지 않는 것을 시월(試月)이라 하며 출산하려는 것이 아니다.(有一月前或半月前怱然腹痛如欲産而不散者, 名曰試月, 亦非産也.)’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