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시첨혼묘(視瞻昏渺) 첨시혼묘증(瞻視昏渺證)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09|조회수8 목록 댓글 0

시첨혼묘(視瞻昏渺)

  • 첨시혼묘증(瞻視昏渺證)

눈앞이 아득하고 희미하여 잘 안 보이는 병증. 1) 내장(內障)이 생긴 눈병에 흔히 나타나는 자각 증상의 하나. [심시요함(審視瑤函)]에 ‘이 증상은 눈 안팎이 아무런 증후도 없으면서 다만 스스로 눈앞이 아득하고 희미하여 잘 안 보이는 것이다. 신로(神勞)하거나 혈소(血少)하거나 원기(元氣)가 약하거나 원정(元精)이 휴모(虧耗)되면 눈이 어둡고 아득하게 된다.(此症謂目內外無症候, 但自視昏渺矇昧不淸也. 有神勞, 有血少, 有元氣弱, 有元精虧而昏渺者.)’라고 하였다. 2) 나이가 들어 눈이 어두워지는 것. [심시요함(審視瑤函)]에서 ‘사람이 오십 넘어 눈이 어두운 것은 비록 치료하더라도 다시 밝아질 수 없는 것으로 그때는 달이 저물어가는 것처럼 천진(天眞)이 날로 쇠하므로 자연스럽게 눈빛도 점차 쇠하는 것이다.(若人五十以外而(目)昏者, 雖治不復光明, 其時猶月之過望, 天眞日衰, 自然目光漸衰.)’라고 하였다. 지금의 노시(老視; presbytia)에 해당한다.

양방병증

흐려보임, 흐린시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