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로황(食勞黃)
- 식로감황(食勞疳黃),황반(黃斑)
대개 비허(脾虛)에 식적(食積), 과로, 습열(濕熱), 충적(蟲積)을 겸해 일어남. 피부가 누렇게 되고, 영양상태가 나쁘며, 얼굴과 다리가 붓고, 입안이 쓰고, 누런 물을 토하며, 때로 호흡이 촉박하고, 모발이 거칠어지고, 간혹 생쌀이나 찻잎 또는 흙이나 숯 종류를 잘 먹음. 그 병세가 황달처럼 급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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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로황(食勞黃)
대개 비허(脾虛)에 식적(食積), 과로, 습열(濕熱), 충적(蟲積)을 겸해 일어남. 피부가 누렇게 되고, 영양상태가 나쁘며, 얼굴과 다리가 붓고, 입안이 쓰고, 누런 물을 토하며, 때로 호흡이 촉박하고, 모발이 거칠어지고, 간혹 생쌀이나 찻잎 또는 흙이나 숯 종류를 잘 먹음. 그 병세가 황달처럼 급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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