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분(息賁)
폐적(肺積) 오적(五積)의 하나. 기혈이 쇠약하고 폐기가 막혀 옆구리 밑에 쌓여 술잔을 덮어둔 것 같은 덩어리가 생겨 당기고 가슴, 등까지 아프며 토혈(吐血)함. 또 전신증상으로 한열, 해수, 구역, 호흡촉박이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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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분(息賁)
폐적(肺積) 오적(五積)의 하나. 기혈이 쇠약하고 폐기가 막혀 옆구리 밑에 쌓여 술잔을 덮어둔 것 같은 덩어리가 생겨 당기고 가슴, 등까지 아프며 토혈(吐血)함. 또 전신증상으로 한열, 해수, 구역, 호흡촉박이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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