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증

식심통(食心痛) 위심통(胃心痛)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0

식심통(食心痛)

  • 위심통(胃心痛)

무절제하게 먹고 마심으로써 발생한 심통(心痛). [의종필독(醫宗必讀)] <심통(心痛)>에서 '음식이 쌓여 헛배가 부르고 답답하며 트림을 하면 썩은 달걀 냄새가 넘어오고 밥을 먹으면 더 심해지는 경우는 향사지출환(香砂枳朮丸)에 신곡(神麯)과 아출(莪朮)을 더하여 치료한다.(食積則飽悶, 噫氣如敗卵, 得食則甚, 香砂枳朮丸加神粬, 莪朮.)'고 하였다. [의학종중록(醫學從衆錄)] <심통(心痛)>에서 '심통 중의 식통(食痛)은 식적(食積)이 정체되어 썩은 냄새와 신물이 넘어오며 먹기 싫어하고 배가 그득하다. 아플 때 막대기가 버팅기는 듯한 경우는 맥이 실(實)하면서 활(滑)하고 우관(右關)은 더욱 실한데 평위산(平胃散)에 산사(山楂), 맥아(麥芽), 반하(半夏) 각 2돈(전(錢))씩 더하여 치료한다. 심하게 더부룩한 경우는 위의 처방에 다시 익히지 않은 내복자(萊菔子) 1돈(전(錢))을 갈아 넣은 다음 달여서 복용시킨다. 발병 초기라 음식이 아직 위에 있으면 이 탕을 복용시키고 나서 손가락을 입 안에 넣어 구토시킨다.(食痛, 食積停滯, 噯腐呑酸, 惡食腹滿, 其痛或有一條扛起者, 脈實而滑, 右關更實, 宜平胃酸加山査, 麥芽, 半夏各二錢. 脹甚者, 更加菜菔子生硏一錢, 水煎服. 如初病食尙在胃, 服此湯, 以手探吐之.)'고 하였다. [의학심오(醫學心悟)] <심통(心痛)>에서 '심통 중의 식통은 음식에 의해 손상되어 가슴이 더부룩하면서 답답하여 손도 못 대게 하며 신물과 썩은 냄새가 올라오고 맥이 긴활(緊滑)한데 보화탕(保和湯)으로 치료한다.(食痛者, 傷於飮食, 心胸脹悶, 手不可按, 或呑酸噯腐, 脈緊滑, 保和湯主之.)'라고 하였다.

양방병증

식도염; 식도의 궤양; 상복부불쾌감; 기타 급성 위염; 만성 얕은 위염; 위의 급성 확장; 십이지장의 폐쇄; 만성 위축성 위염; 위염 및 십이지장염; 상세불명의 만성 위염; 기타 만성 췌장염(이자염); 알코올유발성 만성 췌장염(이자염)

관련처방 (총 1건)

구통원(九痛圓)C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