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육치(息肉痔)
항문에 군살(식육(息肉))이 생기는 치질. 대부분 습열(濕熱)이 한꺼번에 대장(大腸)으로 쏠려 경락(經絡)이 막히므로 어혈(瘀血)과 탁기(濁氣)가 뒤엉켜 생긴다. 항문 속에 군살이 돋아 많을 때가 있고 적을 때가 있는데, 대변을 볼 때 밖으로 빠져나와 때로는 대변에 새빨간 피나 곱이 같이 묻어 나오며 아프지는 않은 것으로 소아에게 흔히 나타난다. 지금의 직장식육(直腸息肉)이다.
다음검색
식육치(息肉痔)
항문에 군살(식육(息肉))이 생기는 치질. 대부분 습열(濕熱)이 한꺼번에 대장(大腸)으로 쏠려 경락(經絡)이 막히므로 어혈(瘀血)과 탁기(濁氣)가 뒤엉켜 생긴다. 항문 속에 군살이 돋아 많을 때가 있고 적을 때가 있는데, 대변을 볼 때 밖으로 빠져나와 때로는 대변에 새빨간 피나 곱이 같이 묻어 나오며 아프지는 않은 것으로 소아에게 흔히 나타난다. 지금의 직장식육(直腸息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