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적(息積)
옆구리 아래가 더부룩하고 기(氣)가 역행하여 숨쉬기가 곤란하면서 덩어리가 있는 병증. [소문(素問)] <기병론(奇病論)>에는 "협하(脇下)가 가득하고 기가 거스르는 병증이 2-3년 동안 사라지지 않는 것은 무슨 병입니까? 기백(岐伯)이 말하길 병명은 식적(息積)이니 이것은 먹는 데는 지장이 없다.(病脇下滿, 氣逆, 二三歲不已, 是爲何病? 岐伯曰: 病名曰息積, 此不妨于食)"라고 하였다. [증치준승(證治準繩)] <적취(積聚)>에 "식적은 기식(氣息)이 옆구리 아래에 정체되어 장부(臟腑)와 영위(營衛)에 있지 못하고 점차 형태를 이루되 그 기(氣)가 위(胃)를 침범하지 않으므로 식사를 방해하지는 않는다.(息積, 乃氣息痞滯於脇下, 不在藏府榮衛之間, 積久形成, 氣不乾胃, 故不妨食.)"고 하였다. [의학계제(醫學階梯)]에는 "식적은 오른쪽 옆구리 아래가 그득한 것으로 숨쉬기는 곤란하지만 아직 형태가 드러난 것은 아니다.(息積右脇下滿, 息難, 未見形也.)"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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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이모환(加味二母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오래된 기침과 일하거나 피곤해서 나는 기침과 음식이 체해서 나는 기침을 치료하는 처방임가미지출환(加味枳朮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광출화벽환(廣朮化癖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유벽(乳癖)과 식징(食癥)을 치료하는 처방임단석고환(單石膏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위(胃)에 화(火)가 있어 음식과 담(痰)이 정체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대안환(大安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먹어서 더부룩한 것을 치료하는 약으로, 비경(脾經)을 소통시켜 주는 처방임도계기보환(桃溪氣寶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적취(積聚)와 징가(癥瘕)로 인해 배와 옆구리가 항아리와 같이 부풀지만 몸은 앙상하게 여윈 것과 모든 기적(氣積)과 식적(食積)으로 대변이 굳어 잘 나오지 않으며 오한(惡寒)이 들었다가 열(熱)이 났다가 오락가락 하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소식산(消食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시호방귀탕(柴胡防歸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아이를 낳고 열이 나는 것을 치료하는데,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도 아니고, 피가 한부위에 뭉친 것도 아니고, 음식을 잘못 먹은 것도 아니고, 증유(蒸乳)에 기인한 것이 아니고 풍한(風寒)에 감촉되어 열이 나는 표증(表證)일 때 쓰는 처방임신응환(神應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연라환(連蘿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식적(食積), 사혈(死血), 담음(痰飮)으로 비괴(痞塊)가 생겨서 양 옆구리가 아프고 배가 우레처럼 끓이며 명치 밑이 쓰리고 머리가 어지러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이경환(利驚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몸에서 열이 나고 얼굴이 붉고 입안에서 열기(熱氣)가 나오며 대소변의 색이 황색이거나 붉은색인 급경풍(急驚風)을 치료하는 처방임이기환(利氣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자상환(紫霜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식간(食癎)으로 뱃속에 음식물과 담(痰)이 정체되어 있고 젖을 소리 없이 울컥 토하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좌비환(佐脾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식적(食積)을 치료하는 처방임홍원자(紅圓子)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화기탕(化氣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식적(食積)이 배와 옆구리 아래서 벽음(癖飮)의 형태로 생겨서 한쪽만 불러오며 그득하지만 먹는 데는 아무런 장애가 없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후장환(厚腸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유적(乳積)과 식적(食積)으로 인해 배가 불러 오르고 몸이 마르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소적정원산(消積正元散)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담음(痰飮)이나 기혈(氣血)이 울체되었거나 식적(食積)으로 기(氣)가 오르내리지 못하고 적취(積聚)가 생겨 배가 불러 오르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보화환(保和丸)E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만응환(萬應丸)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청금환(淸金丸)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칠성환(七聖丸)B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연라환(連蘿丸)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식적(食積), 사혈(死血), 담음(痰飮)으로 비괴(痞塊)가 생겨서 양 옆구리가 아프고 배가 우레처럼 끓이며 명치 밑이 쓰리고 머리가 어지러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가미이진탕(加味二陳湯)R (우수경험방집;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