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적(食積)
- 숙식불소(宿食不消), 유식부조(乳食不調)
구적(九積)의 하나.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오랫동안 정체됨으로써 형성된 적증(積證). [유문사친(儒門事親)] 제3권에서 "음식이 쌓이면 속이 쓰리고 배가 그득한데 대황(大黃), 견우(牽牛) 따위로 치료하고, 심한 경우는 몽석(礞石)과 파두(巴豆)로 치료한다.(食積, 酸心腹滿, 大黃, 牽牛之類, 甚者礞石, 巴豆.)"고 하였다.
양방병증
소화불량
관련약재 (총 30건)
관련처방 (총 52건)
도씨평위산(陶氏平胃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삼보지출환(三補枳朮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비위(脾胃)를 보(補)하고 화담(化痰)하며 열(熱)을 식히고 소식(消食)하고 기(氣)를 순조롭게 하는 처방임소식환(消食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숙식(宿食)이 소화되지 않는 것을 치료하고, 유적(乳積)과 식적(食積)을 삭게 하는 처방임소적정원산(消積正元散)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담음(痰飮)이나 기혈(氣血)이 울체되었거나 식적(食積)으로 기(氣)가 오르내리지 못하고 적취(積聚)가 생겨 배가 불러 오르고 아픈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옥액환(玉液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홍원자(紅元子)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정전가미이진탕(正傳加味二陳湯)B (방약합편(方藥合編); 1884년)식적(食積)으로 인한 담(痰)을 치료하는 처방임목향환(木香丸)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목향환(木香丸)D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백개환(白芥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식적(食積), 사혈(死血), 담음(痰飮)으로 비괴(痞塊)가 생겨서 양옆구리가 아프고 배가 우레처럼 끓으며 명치 밑이 쓰리고 머리가 어지러운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보화환(保和丸)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소온중환(小溫中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식적(食積)으로 생긴 황달(黃疸)을 치료하는 처방임죽력지출환(竹瀝枳朮丸)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노인이나 허한 사람이 담(痰)이 성하여 음식 생각이 없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치중탕(治中湯)B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태음병(太陰病) 복통(腹痛), 설사(泄瀉)에 겸하여 식적(食積), 흉민(胸悶)등의 증상이 있을 때 쓰는 처방임하갑산(下甲散)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