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적담(食積痰)
- 식담(食痰)
담증(痰證)의 하나인 식담(食痰)과 같음. [동의보감(東醫寶鑑)] 제2권에서 ‘식담(食痰)은 바로 식적담이다. 음식이 소화되지 않는데다가 어혈(瘀血)이 있어 새둥지 같은 것이 형성되는데, 대부분 벽괴(癖塊)가 되어 속이 답답하고 그득한 증상이 나타난다. 청몽석환(靑礞石丸), 황과루환(黃瓜蔞丸), [의학정전(醫學正傳)]의 가미이진탕(加味二陳湯)이 적합하다.(食痰卽食積痰也. 因飮食不消, 或挾瘀血, 遂成窠囊, 多爲癖塊痞滿. 宜靑礞石丸, 黃瓜蔞丸, 正傳加味二陳湯.)’고 하였다.
양방병증
소화불량
관련처방 (총 8건)
정전가미이진탕(正傳加味二陳湯)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식적(食積)으로 인한 담(痰)을 치료하는 처방임청몽석환(靑礞石丸)A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황과루환(黃瓜蔞丸)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식적(食積)으로 생긴 담(痰)을 치료하는 처방임상하갑환(上下甲丸)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쌓여서 담(痰)이 된 것과 과로하여 열이 뜨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인삼양위탕(人蔘養胃湯)C (의학입문(醫學入門); 1575년)소위단(小胃丹)C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곤담환(滾痰丸)G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황괄루환(黃栝蔞丸)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황과루환(黃瓜蔞丸)과 같은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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