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주(食疰)
구주(九注)의 하나.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식주후(食注候)>에서 ‘외사(外邪)나 독기(毒氣)가 음식을 따라 오장(五臟)으로 들어가 몸 속에 깊이 머물러 있다가 밖으로 흘러 나가면 팔다리가 처지면서 무겁고 심복부(心腹部)가 꼬이듯 아프며, 갑자기 나았다가 갑자기 재발하곤 하는데 음식으로 인하여 발생하므로 식주(食注)라고 한다.(有外邪惡毒之氣, 隨食飮入五臟, 沈滯在內, 流注於外, 使人肢體沈重, 心腹絞痛, 乍瘥乍發, 以其因食得之, 故謂之食注.)’고 하였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