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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식징주벽(食癥酒癖)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0

식징주벽(食癥酒癖)


벽(癖)의 하나. 술을 많이 마셔 뱃속에 단단한 덩이가 생긴 병증으로 옆구리 밑이 때때로 아프며 몸이 여위고 심해지면 배에 물이 차고 피부가 누렇고 거무스레해지며 식욕이 떨어진다.

관련처방 (총 2건)

소삼릉전(小三棱煎)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식증주벽(食症酒癖)과, 혈벽기괴(血癖氣塊)로 때때로 자통(刺痛)이 일어나고 전혀 음식을 먹고 싶지 않은 것,및 적체(積滯)가 해소되지 않고 심복(心腹)이 견창(堅脹)되며, 담역(痰逆)과 구홰(嘔噦)이 있고, 희초탄산(噫醋吞酸)을 하며, 협륵(脅肋)에 자통(刺痛)이 있고, 흉격(胸膈)이 비민(痞悶)한 것과, 비기(脾氣)가 횡설(橫泄)한 것을 치료하는 처방임봉전원(蓬煎圓)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11세기)기급(氣急), 면황(面黃), 불사음식(不思飮食), 비위허약(脾胃虛弱), 산수(酸水), 소복교통(小腹絞痛), 심복팽창(心腹膨脹), 흉중비색(胸中痞塞), 기수(肌瘦), 구홰(嘔噦), 혈가기괴(血瘕氣塊), 구토담수(嘔吐痰水)를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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