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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신상한(腎傷證)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1|조회수2 목록 댓글 0

신상한(腎傷證)


족소음신경(足少陰腎經)의 병.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2권에서 ‘복기병(伏氣病)은 때아닌 폭한(暴寒)이 들어와 소음경(少陰經)에 잠복하면 처음엔 모르다가 10-30일이 지나 발병하면 맥(脈)은 더욱 미약하고 먼저 인통(咽痛)이 마치 상한(傷寒) 같지만 인후가 마비되지도 않고 다만 반드시 하리(下痢)가 있다. 반하계감탕(半夏桂甘湯)을 쓰면 곧 낫는다. 고방(古方)에서는 신상한(腎傷寒)이라고 하였다.(伏氣之病, 謂非時有暴寒中人, 伏氣於少陰經, 始不覺病, 旬月乃發, 脈更微弱, 先發咽痛似傷寒, 非喉痺之病, 必下痢, 宜服半夏桂甘湯, 便差. 古方謂之腎傷寒.)’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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