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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신수동통(神祟疼痛)

작성자한방생약|작성시간26.06.11|조회수4 목록 댓글 0

신수동통(神祟疼痛)

  • 통여신수(痛如神祟)

눈이 갑자기 아픈 병증. 갑자기 아픈 것이 귀신이 붙은 것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비전안과용목론(秘傳眼科龍木論)] 제4권에서 ‘이런 눈병은 처음 일어날 때에는 전에 앓은 적이 없어도 갑자기 발작되며, 송곳으로 찌르듯이 아프고, 눈까풀도 불에 달구듯이 따갑다.(此眼初患之時, 舊無根基, 忽然發動, 疼痛如錐刺, 瞼皮赤如火炙.)’라고 하였다.

관련처방 (총 1건)

주조세간산(酒調洗肝散)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폐와 간의 풍열(風熱)로 인한 신수동통(神祟疼痛)을 치료하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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