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열불퇴(身熱不退)
몸에 열이 사라지지 않는 것
관련처방 (총 7건)
신선구고단(神仙救苦丹) (수세보원(壽世保元); 17세기초)두(痘)가 처음 생긴지 3~5日에 열(熱)이 나지 않고 설사하고 기침하며 후롱통(喉嚨痛)과 요통(腰痛)이 있고, 혹(或) 두증(痘症)과 혹(或) 경풍(驚風)을 모두 치료한다 만약 두(痘)가 처음 나왔을 때 총백탕(葱白湯)을 주면 경풍(驚風)과 설사(泄瀉), 해수(咳嗽)와 담천(痰喘)에 신통하게 듣는다백출산(白朮散)P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1345년)치자건강탕(梔子乾薑湯)C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의사가 잘못 하법(下法)을 써서 환자가 아직 번(煩)하고 몸에 열이 제거되지 않은 증상에 쓰는 처방임치자시탕(梔子豉湯)C (의방집해(醫方集解); 1692년)잠을 자지 못하고 가슴 속이 괴롭고 명치 밑을 눌러보아 유연(濡軟)한 것이 허번(虛煩)인데 이를 치료하는 처방임치자백피탕(梔子柏皮湯)D (의학정전(醫學正傳); 1515년)상한(傷寒)에 몸에서 열이 나고 발황(發黃)하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임화독청표탕(化毒淸表湯) (의종금감(醫宗金鑑); 1742년)신열불퇴(身熱不退)를 치료하는 처방임.치자건강탕(梔子乾薑湯)E (경악전서(景岳全書); 1610년)의사가 잘못 하법(下法)을 써서 환자가 아직 번(煩)하고 몸에 열이 제거되지 않은 증상에 쓰는 처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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