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저(腎疽)
신(腎)에 생긴 저(疽).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7권에서 ‘경문(京門; 혈이름) 부위가 은은히 아픈 것은 신저(腎疽)이고 그 위의 살이 약간 불룩해지는 것은 신옹(腎癰)이다.(京門隱隱而痛者, 腎疽, 上肉微起者, 腎癰也.)’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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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저(腎疽)
신(腎)에 생긴 저(疽).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7권에서 ‘경문(京門; 혈이름) 부위가 은은히 아픈 것은 신저(腎疽)이고 그 위의 살이 약간 불룩해지는 것은 신옹(腎癰)이다.(京門隱隱而痛者, 腎疽, 上肉微起者, 腎癰也.)’라고 하였다.